‘日서 DJ+대기업 간부 생활’ 유키스 출신 동호, 군 복무 위해 귀국한다 [종합]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에서 DJ 및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귀국한다.

동호는 7일 “저는 이번달 말에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일본 생활을 잠시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습니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일본에 살기 시작한지도 벌써 3년이 넘었는데 일본에서 여러모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지만 건강히 다녀와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올 때까지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 모두 코로나 조심히 건강하시고 새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동호는 지난 2008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3년 유키스 탈퇴와 함께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했고, 이후 일본에서 Rushin Justin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DJ 활동과 사업을 병행해왔다.

유키스의 리더인 수현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호는 일본에서 DJ 겸 대기업 간부로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동호 인스타그램]

슬롯사이트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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