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설’ 시어러 “손흥민과 같은 골 넣을 선수 드물어…간결 그 자체”

 

 

[엠스플뉴스]

 

영국 축구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 앨런 시어러가 손흥민(28)을 주간 베스트11에 선정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시어러 선정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11라운드에서 활약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라인업에서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팀의 2-0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특히 손흥민은 전반 13분 역습 찬스에서 상대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오른발로 강하게 공을 감아차 절묘한 중거리포 득점을 만들었다.

 

시어러는 손흥민을 선정하면서 “그와 같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는 거의 드물다. 그는 아주 간결하게 그 골을 만들어냈다”고 극찬했다.

 

한편, 손흥민 외에도 토트넘에서는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에릭 다이어가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조세 무리뉴 감독까지 총 5명이 이주의 팀에 뽑혔다.

 

온라인바카라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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