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냈다’ 토론토, FA 최대어 스프링어 영입…6년 1억 5000만 달러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FA 외야수 최대어 조지 스프링어(32)를 영입했다.

미국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토론토와 스프링어가 계약에 합의했다. 스프링어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토론토의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더니든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 존 헤이먼 기자도 “스프링어의 계약 규모는 6년 1억 5000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스프링어는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 795경기 타율 2할7푼(3087타수 832안타) 174홈런 458타점 OPS .852를 기록했다. 최근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뛰었기 때문에 포스트시즌 경험도 풍부하다. 포스트시즌 통산 성적은 63경기 타율 2할6푼9리(260타수 70안타) 19홈런 38타점 OPS .895를 기록했다. 향후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토론토에 스프링어의 경험은 큰 자산이 될 전망이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 대대적인 전력보강으로 올 시즌 확실한 포스트시즌 경쟁팀으로 올라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이날 영입 전까지 번번히 빅네임 영입에 실패하면서 실망감을 안겼다.

그렇지만 이날 2019년 세이브 1위를 기록했던 마무리투수 커비 예이츠를 영입한데 이어서 스프링어까지 영입하면서 그동안의 아쉬움을 단번에 씻어냈다. 카지노사이트/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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