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송가인 ‘100억 수입·명품 가방 싹쓸이설’ 해명 “지인 선물” [★밤TV]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송가인이 100억 수입설과 명품 가방 싹쓸이설을 해명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송년특집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편으로 가수 송가인, 스윙스, 조영남, 그룹 유키스 리더 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100억 수입설’에 대해 해명했다. 송가인은 “사람들이 몇백억 벌었다고 하더라. 그런 오해들이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작년에 번 수입으로 가장 돈을 많이 지출한 게 뭐냐”고 물었다. 송가인은 “월세 안 나가게 전세로 이사 간 게 가장 많은 지출이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MC 딘딘은 “수익 100억 설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게 송가인 씨가 기자들 사이에 한때 ‘명품녀’로 소문난 적이 있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이 말에 송가인은 “첫 수입이 생긴 후 저한테 잘해주신 분들, 고마웠던 분들에게 선물을 해주고자 했다. 그 은혜에 보답하고자 선물을 사러 갔는데 제 가방을 사는 줄 오해를 하셨던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사실 저는 ‘종이가방 하나만 더 주세요’했다”며 자신은 검소한 생활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또한 송가인은 ‘스타들의 SNS 고백을 많이 받는다’는 소문에 대해 “나는 그런 연락 하나도 못 받았다. 연예인들이 도대체 어떻게 메시지를 보내서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지, 방법조차 모른다”며 해명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유키스 리더 수현은 과거 전효성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수현은 “저희가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는데, (전)효성이가 밟고 너무 괜찮더라. 그때는 효성이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요즘 효성이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효성이한테 ‘그때 내가 좋아하는 거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니까 효성이가 그때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며 “‘우리 결혼했어요’같은 프로에 같이 출연하고 싶었다”며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로얄카지노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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