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싫어해”…윤석민 부인 김수현, 김예령에게 밝힌 ‘연기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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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은혜]윤석민이 장모 김예령 앞에서 아내 김수현의 연기 활동을 반대한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탤런트 김예령은 “나이가 너무 젊다. 이 나이에 엄마도 도전을 한다”라며 딸 김수현이 연기자 활동을 다시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엄마 김예령의 이야기에 김수현은 남편 윤석민의 눈치를 보며 “오빠가 허락을 해줄까? 오빠가 싫어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석민은 “이기적이긴 한데, 수현이가 도전하는 단계였고 쉽지 않다는 걸 안다. 그걸 안 해도 내가 먹여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윤석민은 “지금은 네가 좀 먹여 살려주라”라며 부인 김수현에게 이야기를 꺼냈다.

이후 윤석민 와이프 김수현은 “결혼 초기에는 (연기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포기가 된다. 스스로 ‘어차피 해봤자 안 됐을 거야’라고 눌렀다. 남의 일 같은 느낌이 든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딸 김수현의 말에 어머니 김예령은 “엄마가 도와줄게”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수현은 “나는 어릴 때 바쁜 엄마가 싫었다”라며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시간을 보내면서도 바쁜 상황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36세인 윤석민은 지난 2019년 현역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윤석민과 아내 김수현은 지난 2016년 약혼식과 첫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2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윤석민 부인 김수현은 배우 김예령의 딸이다. 김수현은 과거 ‘김시온’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하기도 했다.

메리트카지노 이은혜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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