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프듀’ 조작, 당시 알았으면 속상했을 것…이후 각종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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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이해인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해인은 12월 14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Mnet ‘프로듀스’ 시리즈와 ‘아이돌학교’ 출연 이후 근황과 심경을 밝혔다.

이해인은 ‘프로듀스’ 시리즈 투표 조작 논란에 대해 묻자 “만약 그 당시에 들었으면 속상했을 것”이라며 “지나고 들으니까 ‘그랬구나’ 싶다. 어차피 내 이름이 거기에 있었던 것도 아니니 말이다”라고 덤덤히 답했다.

이어 “나는 이후에도 ‘아이돌학교’에 출연했다. 그만큼 오디션 프로그램이 체질에 맞더라. 출연 당시에는 하나도 힘들지 않고 동생들과 어울리는 것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근황에 대해서는 “‘아이돌학교’ 출연 이후에는 각종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으니 카페, 촬영, 피팅모델 알바를 했다. 카페에서 알바할 때도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더라. 수익이 제로였는데, 처음으로 돈을 버니 기분이 좋더라. 물론 월세 내면 수중에 얼마 남지 않지만 그래도 좋았다”고 웃어보였다.

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데 여러 사람의 피와 땀이 들어가 있고, 나의 행복이 누군가의 슬픔을 담보로 했다는 것을 스물다섯에 느꼈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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