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커리어인데…” 美언론, 김시우 군복무 계획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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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이정 기자]

미국 언론이 우승자 김시우의 군복무 계획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

미국 골프채널은 1월25일(한국시간) “한국 군대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챔피언 김시우를 아직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그의 군복무 계획에 대해 살폈다.

그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렸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우승했다. PGA 통산 3승째.

2016년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했던 김시우는 이듬해인 2017년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을 거뒀다. 이어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특히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제5의 메이저대회’라고 불리는 대회다. 약 4년여 만에 우승하며 부활을 알린 그는 새 시즌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골프채널은 “PGA 투어 3승과 함께 인상적인 이력을 추가했다. 25세 김시우의 군복무를 면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칭찬했다.

이어 “하지만 한국의 만 18~28세 남성들은 군복무를 해야 한다. 노승열도 2년 군생활 이후 2020년에 복귀했고, 배상문 역시 2018년에 군생활을 마쳤다”면서 김시우 역시 3승을 거뒀음에도 군복무를 피해갈 수 없다고 전했다.

김시우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군복무를 하진 않았으나 한국인으로서 계획은 있다. 다만 아직 언제 갈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매체는 “김시우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받거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 면제를 받을 수 있다.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걸로 면제가 되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코인카지노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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