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치의 원픽…”손흥민, 2020년 EPL 베스트 11이야!”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각 해설자들의 2020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11 멤버를 공개했다. 리버풀 공격수 출신의 피터 크라우치는 자신의 베스트 11의 왼쪽 윙으로 손흥민을 택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부터 한 단계 스텝업한 모습을 보이며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2020년 들어서 리그에서만 22골 7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선수로 인정 받고 있다. 해리 케인의 로빈에서 동급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손흥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5경기에 출전해 11골 4도움을 기록, 득점 공동 2위, 공격포인트 공동 4위, 도움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다. 단순한 조연이 아닌 케인과 함께 토트넘의 공동 주연으로 성장해 입지를 굳힌 상태다.

이런 손흥민의 성장을 놓치지 않은 것이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출신의 해설자 크라우치였다. 그는 손흥민을 자신의 베스트 11 멤버로 택하며 실력을 인증했다. 크라우치의 베스트 11에서 손흥민은 해리 케인-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쓰리톱을 형성했다.

손흥민-케인-살라로 공격진을 형성한 크라우치는 중원에는 잭 그릴리쉬 – 케빈 데 브라위너 –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택했다. 포백은 앤드류 로버트슨 – 버질 반 다이크 – 티아구 실바 – 리스 제임스를 택했다. 선발 골키퍼는 에밀 마르티네스.

크라우치의 선택에서 알 수 있듯 손흥민이 2020년 보여준 활약은 진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급이었다. 그의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모바일카지노/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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