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왓츠인마이백’ 광고 논란에 보그코리아가 내놓은 답변

[톱스타뉴스 유혜지]’왓츠인마이백’에 출연했던 티파니가 광고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보그 코리아가 “광고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11일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티파니가 자동차까지 공개한다고?! 해외에서 대박 이슈된 향수는?! 마이보그 역대급 텐션’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티파니는 자신의 애장품을 과감없이 소개했고, 이 중에는 특정 브랜드의 제품이 수차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영상 내에서도 티파니는 “저 발렌티노에 돈 받고 하지 않는다”라며 광고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특정 브랜드의 노출을 두고 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발렌티노 티파니 검색하면 발렌티노 팝업스토어 10월에 초대받아 간 기사 다 나온다. 심지어 <티파니영, 발렌티노 팝업스토어> 키워드로 블로그 바이럴도 했다. 어떻게 광고가 아니냐”라며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시기인 10월 보그코리아, 발렌티노 같이 태그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주장에 또 다른 네티즌은 “티파니는 2010년도부터 발렌티노를 좋아했다. 좋아하는 브랜드니까 행사를 가지 않았겠냐”며 “유튜브에 나오는 제품과 자기 인스타에 태그 건 제품이랑 다른데 뭐가 문제냐. 본인 돈 주고 산 거면 유료 광고 안 붙여도 된다”고 반박했다.

논란이 일자 보그코리아는 해당 영상의 댓글을 통해 “보그도 광고 들어오고 돈 벌면 좋다”라며 “하지만 이번 편은 명백히 타피나 개인 소장품으로만 촬영됐음을 밝힌다”고 해명했다.

모바일바카라 유혜지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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