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에서 방출된 보어, KBO리그 진출”日언론(종합)

보어 측 “결정된 것 없다” 부인


[애너하임=AP/뉴시스] LA 에인절스 소속이던 저스틴 보어.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빅리거 출신 저스틴 보어(32)가 KBO리그로 향할까.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5일 “보어가 한국 야구에 진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매체는 “보어는 일본 타구단으로의 이적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한국으로 가게 됐다”고 적었다.

보어는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타자다. 2014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빅리그에 데뷔 ,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에인절스 등을 거치며 통산 타율 0.253, 92홈런 303타점을 수확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는 한신과 계약, 일본으로 건너갔다.

파워히터로 관심을 끌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올해 99경기에 나서 타율 0.243, 17홈런 45타점을 기록한 뒤 짐을 쌌다.

하지만 일본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보어측 관계자는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뛸지는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며 한국행 보도를 부인했다.

한편, KBO리그에서 외국인 타자를 아직 영입하지 않은 팀은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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