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vs 조이, 깊이 파인 아찔한 셔츠 원피스…같은 옷 다른 느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 vs 스타] 한예슬, 검은색 브라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조이 ‘청초하게’]

배우 한예슬,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한예슬, 조이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과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같은 옷을 서로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조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에서 독특한 화이트 원피스를 소화했다.

 
 

◇한예슬, 검은색 브라 드러낸 매혹적인 패션


 
 
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지난 20일 “나 중식 좋아하나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중국 요리를 즐기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브이'(V)자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가슴 아래 허리를 옆으로 동여맨 듯한 독특한 코르셋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배우 한예슬/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원피스 안에 입은 검은색 브라가 살짝 드러나도록 과감하게 연출해 매혹적인 클리비지 룩을 연출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한예슬은 수직으로 똑 떨어지는 깔끔한 은빛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드벨벳 조이,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조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음♥”이라는 짧은 글과 구름 이모티콘을 남기며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가슴선이 드러날 정도로 과감하게 파인 브이자 네크라인과, 가슴 아래를 칭칭 동여맨 듯한 코르셋 디자인, 밑단이 마구 뜯어진 형태의 독특한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아찔한 셔츠 원피스를 입은 조이는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소파에 다리를 쭉 펴고 앉아 길고 슬림한 각선미를 뽐냈다.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솔로 미니 앨범 ‘라이크 워터'(Like Water) 쇼케이스 진행자로 참석한 레드벨벳 조이/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는 지난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레드벨벳 웬디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입었던 의상이기도 하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조이는 깊은 네크라인의 파격적인 원피스를 과감히 젖혀 입고, 시원하게 드러난 네크라인에는 은빛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조이는 체인 목걸이와 함께 귀에 딱 달라붙는 귀걸이, 두꺼운 반지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예슬·조이가 입은 파격 원피스, 어디 거?


 
 
알렉산더 왕 폴링 숄더 데님 코르셋 드레스 모델컷/사진=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이날 조이가 착용한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제품이다.

뒤로 과감하게 젖혀 입는 스타일의 데님 소재의 셔츠 원피스로, 허리에 딱 맞는 코르셋 디자인과 골반 라인의 주름 디테일, 마구 뜯어진 올풀림 밑단이 특징이다. 가격은 1135달러로, 한화 약 13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메리트카지노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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