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20세, 역대 최연소 키스톤 콤비가 뜬다 [오!쎈 창원]

 

[OSEN=창원,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가 기대하는 차세대 키스톤 콤비가 뜬다.

LG의 2년차 이주형(20)과 신인 이영빈(19)은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NC 다이노스 연습경기에 선발 출장한다. 이주형이 2루수, 이영빈이 유격수로 출장한다.

LG는 이날 신민재(지명타자) 이주형(2루수) 김호은(1루수) 이재원(우익수) 김주성(3루수) 최민창(중견수) 이영빈(유격수) 박재욱(포수) 함창건(좌익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전날 경기에서 이주형은 지명타자로 출장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영빈은 6회 유격수로 교체 출장했다. 두 선수가 키스톤 콤비로 출장하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LG에 입단한 이주형은 줄곧 2군에서만 출장, 아직 1군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이영빈은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LG의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이주형은 2루수, 이영빈은 유격수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양 팀이 합의해서 LG가 홈 유니폼을 입고 말 공격을 하기로 했다. LG는 선발 투수로 배재준이 나선다. 2이닝 50구 정도 예정이다. 송은범, 진해수, 유원석, 이상영, 고우석이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한다.

맥스카지노/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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